아시아 증시가 미국의 서브프라임 모기지 금리 동결에 힘입어 대부분 상승세를 보였으나 한국 증시는 개인과 기관의 차익매물이 나오면서 하락했습니다.
7일 일본 닛케이 평균주가는 상승세로 출발해 6일보다 82.29포인트 오른 만 5천 956.37로 마감했습니다.
대만 가권지수도 오름세로 개장해 6일보다 27.97포인트 오른 8천 7백 22.38로 마감했습니다.
반면 상승세로 출발했던 한국 코스피지수는 개인과 기관의 매도세가 커지면서 하락세로 돌아서 18.85포인트 내린 천 9백 34.32에 장을 마쳤습니다.
상하이 종합지수는 소폭 상승세로 출발한 뒤 혼조세를 보이다 6일보다 56.68포인트 오른 5천 91.76으로 마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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