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 뉴스
LIVE

송민순 장관, '연말까지 북핵 신고' 불투명 시사


Google 즐겨찾기에 SBS뉴스 추가
동영상 표시하기

송민순 외교부장관은 북한의 핵프로그램 신고에 진전이 이뤄지지 않고 있다면서 북한 핵문제가 굴곡을 겪을 고비에 있다고 말했습니다.

송 장관은 6일 오전 상공회의소 주최 조찬 간담회에서 이에 따라 신고 시기도 연말을 목표로 하면서 탄력적으로 조정해 가겠다고 말해 연말 시한을 지키지 못할 가능성이 있다는 뜻을 밝혔습니다.

북한은 지난 10월 6자회담에서 올 연말까지 핵시설 불능화와 모든 핵물질과 핵시설 등을 신고하기로 합의했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광고
광고 영역
광고
오늘의 숏뉴스
숏뉴스를 불러오지 못했습니다
이 시각 인기기사
기사 표시하기
많이 본 뉴스
기사 표시하기
광고
광고
광고 영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