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도 인제에서 양양으로 넘어가는 44번 국도 한계령 구간의 수해 복구 공정률이 90%를 넘어 연말 완공을 앞두고 있습니다.
원주지방국토관리청은 44번 국도 인제 장수대부터 양양 오색까지 구간에 모두 1천 2백억 원의 사업비를 투입해 교량 35개를 늘리고 배수관과 야생동물 이동 통로 등을 확충했습니다.
현재 한계령 구간은 인도작업 등 일부 구간에서 마무리 공사가 진행 중이며 연말까지 완공될 예정입니다.
(강원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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