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우차 판매와 남북평화재단, 월드비전 등 사회단체들은 5일 오전 인천 송도하치장에서 사회 각계인사 3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북한 수해복구 차량 지원 발대식'을 가졌습니다.
북한에 전달되는 차량은 국내 완성차업체들이 생산한 승용차 308대와 승합차 16대, 대형트럭 50대 등 중고차 420대로, 차량들은 오는 7일까지 사흘간 북한으로 운송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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