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년 전국 지방자치단체 예산은 올해보다 11.9% 증가한 백 6십조 8천 3억 원 수준이 될 전망입니다.
예산 규모는 서울시가 19조4천억 원으로 가장 많았습니다.
예산 증가율이 가장 높은 광역 지자체는 울산으로 사업단지 조성 등을 위해 전년 대비 26.7% 올랐으며, 시군구의 경우 서울 용산구가 신청사 건립비용으로 43.4% 증가했습니다.
행정자치부는 지자체가 모두 사회·복지 분야에 가장 많은 재원을 배분했으며, 특별·광역시는 수송과 교통 분야의 비중이 높았다고 설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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