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엔 유럽에서나 볼 수 있었던 길거리 밴드들을 최근에는 서울 시내 곳곳에서 만날 수 있는데요, 종류도 다양해지고 연주도 수준급이라고 합니다.
길거리 밴드는 유명 관광지는 물론 지하철 역, 한적한 인도에서도 찾아볼 수 있는데요, 공인 기관의 허가를 받고 서울에서 활동중인 길거리 밴드만 해도 현재 백 30여 개에 달한다고 합니다.
음악의 종류도 다양해 2000년대 초 까지만 해도 록 음악 위주였다면 지금은 클래식, 힙합, 재즈, 국악 등 여러 장르를 접할 수 있는데요, 열정과 패기로 뭉친 길거리 밴드의 활약을 취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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