흥분한 관중이 한 남자에게 불붙은 막대를 던지고 몽둥이로 때리기 시작합니다.
폭행당하는 남자는 훌리건들을 감시하던 사복 경찰관입니다.
지난 주말 세르비아 수도 베오그라드에서 프로축구 경기 도중 훌리건들이 관중석에서 사복 경찰관을 발견하고 난동을 부리는 사건이 발생했습니다.
이 경찰관은 크게 다쳤지만 다행히 생명에는 지장이 없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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