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의 한 TV 방송사가 히말라야에 사는 전설적인 설인 '예티'의 흔적을 찾기 위해 나섰습니다.
취재팀은 히말라야에서 예티의 존재를 입증할 수 있는 결정적인 증거인 발자국 형체 넉 점을 입수했다며 네팔의 수도 카트만두에서 이를 공개했는데요, 과연 이번 탐사로 그동안 소문만 무성했던 예티의 존재가 백일하에 드러날 수 있을 지 호사가들의 시선이 집중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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