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상률 국세청장이 올해 종합부동산세 신고.납부 대상자들 가운데 가장 처음 신고한 납세자들에게 직접 감사의 전화를 했습니다.
국세청은 경기도 용인의 김 모 씨와 경북 울진의 황 모 씨 등 2명이 1일 아침 6시쯤 올해 대상자들 중 처음으로 종부세 신고를 했다고 밝혔습니다.
한 청장은 2일 직접 이들에게 전화해 성실하게 신고 의무를 이행한 데 대해서 감사 인사를 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국세청은 지난달 29일 올해 종부세 대상자 48만6천 명에게 납부할 세액이 기재된 신고서를 등기우편으로 발송했고 1일부터 신고를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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