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일 새벽 3시쯤 강원도 철원군 동송읍 상노리 65살 곽모씨의 돈사에서 불이 나 돼지 천2백 마리가 불에 타 죽는 등 8천만 원의 재산피해가 났습니다.
불은 또 돈사 내부 660제곱미터를 태운 뒤 40분 만에 꺼졌습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난방기 과열로 불이 났을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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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일 새벽 3시쯤 강원도 철원군 동송읍 상노리 65살 곽모씨의 돈사에서 불이 나 돼지 천2백 마리가 불에 타 죽는 등 8천만 원의 재산피해가 났습니다.
불은 또 돈사 내부 660제곱미터를 태운 뒤 40분 만에 꺼졌습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난방기 과열로 불이 났을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