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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택 2007] 다양한 꿈을 가질 수 있는 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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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이 아닌, 진짜 하고 싶은 일을 찾아 나선 청소년들, 그 옆에는 친구 같은 선생님이 있습니다.

하자센터  청소년 진로 설계 기획사인 김한성씨는 "다양한 가능성을 이야기해줄 수 있다는 것.. 20대가  되기 전까지, 마음속의 불씨를 안꺼트리도록...누가 정해주는 미래가 아닌, 스스로 꿈을 찾아 달려가는 청소년들이 많았으면 합니다."라고 말합니다.

하자센터에서 열린작업장 영상프로젝트 기획 운영을 하는 안유리 씨는 "학생들을 위한, 혹은 학생들이 원하는 교육방식을 찾기가 굉장히 어렵기 때문에, 본인이 원하는 삶을 스스로 개척할 수 있게 하기 위한 기회와 자원을 정부나 혹은 나라나, 사회에 계신 여러분들이 함께 힘을 모아서 했으면 좋겠다. 그런 생각이 듭니다."라고 말합니다.

청소년들이 다양한 꿈을 가질 수 있는 사회가 되기를 바랍니다.

이 캠페인은 SBS와 중앙선거관리위원회가 함께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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