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천중부경찰서는 부실채권에 투자하면 높은 수익을 올릴 수 있다고 속여 투자자들로부터 1천7백억 원대의 거액을 챙긴 혐의로 48살 김모 씨 등 4명을 구속했습니다.
김 씨 등은 부실채권에 투자하면 5개월에 50% 이상의 수익을 보장한다고 속인 뒤 지난해 11월부터 최근까지 1만 5천여 명의 투자자로부터 모두 1천750억 원을 받아챙긴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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