승객과 승무원 56명이 탑승한 여객기가 터키 남서부 지역에서 현지 시간으로 30일 새벽 2시쯤 추락해 탑승객 전원이 숨졌습니다.
민간항공사인 '아틀라스제트' 소속인 사고 여객기는 30일 새벽 이스탄불을 출발해 지중해의 한 휴양도시에 착륙하기 직전 추락했습니다.
비행기가 추락한 직후, 구조헬기가 급파됐으나 생존자를 찾아내지 못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승객과 승무원 56명이 탑승한 여객기가 터키 남서부 지역에서 현지 시간으로 30일 새벽 2시쯤 추락해 탑승객 전원이 숨졌습니다.
민간항공사인 '아틀라스제트' 소속인 사고 여객기는 30일 새벽 이스탄불을 출발해 지중해의 한 휴양도시에 착륙하기 직전 추락했습니다.
비행기가 추락한 직후, 구조헬기가 급파됐으나 생존자를 찾아내지 못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