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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광장] 백자와 그림의 만남 '포슬린 페인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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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이나 각종 문양이 도자기 표면에 고급스럽게 그려져 있습니다.

국제대회에서 두 번이나 입상한 포슬린 아티스트 승지민 씨의 작품전입니다.

포슬린은 고령토를 고온에서 구워 만든 백색 도자기로 이 자기표면에 그림을 그려넣으면 포슬린 페인팅이 됩니다.

이번 전시의 수익은 모두 미혼모들을 위한 마리아의 집 운영기금으로 기부될 예정입니다.

경상북도 안동 지역에서 활동하고 있는 신태수 화백이 서울에서 다섯번째 개인전을 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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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경산수를 담담하면서도 섬세한 필치로 묘사하고 있습니다.

인도네시아로 넘어가 필묵예술의 경계를 넓혀가고 있는 손인식 전입니다.

인생에서 중요한 관심사인 복을 주제로 한 서예와 문인화를 선보입니다.

인도네시아의 전통 절구와 나무를 활용한 액자가 눈길을 끕니다.

한반도 전역의 아름다운 풍광이 사진 속에 담겼습니다.

김중만의 사진들은 관광엽서로 만들어져 한국을 알리는데 쓰이게 됩니다.

칼과 함께 40년 세월을 씨름해 온 환도장 홍석현의 전통도검 전입니다.

삼국시대부터 전장을 누비며 장졸들이 사용했던 도검들이 화려한 모습으로 복원됐습니다.

도검을 제작하는 공정은 금속가공과 매듭공예, 목공기능과 도안 기능 등 다양한 기능이 요구되는 종합예술이라고 환도장은 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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