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BK 사건의 수사결과 발표가 다음주로 예정된 가운데 대통합민주신당과 한나라당이 총력 대응에 나섰습니다.
신당 공동선대위원장과 의원들 80여 명은 29일 오전 긴급 의원총회 직후 서울 서초동 대검찰청을 방문해 이명박 후보에 대한 즉각적인 검찰 소환을 요구했습니다.
이에 대해 한나라당은 이성을 잃은 몸부림을 중단하라고 비판하고, 검찰은 꿋꿋이 정도를 지켜달라고 주문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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