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중구와 동두천이 주택투기지역 신규 지정되고 충남 공주와 연기, 창원 등 6개 지역은 주택투지기역에서 해제됩니다.
정부는 29일 부동산가격안정심의위원회를 열어 충남 공주시와 연기군, 대전 유성구, 경남 창원시·진주시, 강원 원주시 등 6개 주택투기지역의 해제를 의결했습니다.
또 대전 서구 등 10개 지방 토지투기지역을 해제했으며 인천 중구와 경기 동두천 등 2개 지역은 주택투기지역으로 신규 지정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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