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는 일마다 실패하는 이혼남 래리는 자연사 박물관의 야간 경비원으로 취직합니다.
그러던 어느 날 래리는 박제됐던 공룡이 살아움직이는 장면을 보게되는데요.
이곳에서 마저 쫓겨나면 무능한 아빠로 전락하는 래리!
당당한 아빠가 되기 위해 살아있는 박물관과의 전쟁을 선포합니다.
이렇게 믿기 힘든 광경은 영화 <마고리엄의 장난감 백화점>에서도 펼쳐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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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래하고, 춤추고, 살아 숨쉬는 장난감들!!
하지만 불청객이 찾아들면서 이런 행복은 한 순간에 깨지고마는데요.
화기애애한 이 장난감 백화점을 숫자로만 따지려는 냉정한 회계사 때문이죠.
이에 분노한 장난감들은 손님들을 마구잡이로 공격하고, 화려했던 장난감 백화점은 순식간에 아수라장으로 변합니다.
다시 <박물관이 살아있다>입니다.
박물관의 상태도 장난감 백화점 못지 않게 심각합니다.
래리는 박물관 전시물들과 치열한 싸움을 벌이는데요.
래리는 과연 이 위험천만한 박물관에서 살아나갈 수 있을까요?
이 두 영화에 나오는 상황은 어린 시절 누구나 한번 쯤은 꿈꿔봤을 텐데요.
자녀들과 함께 잊고있던 동심의 세계로 빠져들어보시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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