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HO, 즉 세계보건기구와 미국, 일본 등 6백여 명의 대표들이 베이징에 모여 식품 오염에 대한 정보를 교한하고 질병 발생을 예방하자는 내용의 베이징 선언에 중국도 동참하기로 했습니다.
이번 선언에는 중국은 물론 한국 등 45개국이 참여했습니다.
선언에 따르면 선진국들은 개도국들이 전 세계의 모든 사람들을 위한 식품 안전 능력을 확립할 수 있도록 지원을 다하기로 약속했습니다.
이번 포럼은 최근 중국산 수출식품이 세계 곳곳에서 리콜되거나 수입중단 조치를 받는 사태가 잇따라 발생하고 있는 가운데 열려 중국의 참여 여부로 주목을 받아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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