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외교부는 다음달 6일부터 8일까지 열릴 예정으로 알려진 북핵 6자 회담 수석대표 회담 일정에 대해 아직 결정된 것이 없다고 밝혔습니다.
친강 외교부 대변인은 다음달 6자회담 일정이 아직 결정되지 않았으며, 협상이 진행되고 있다고 말했습니다.
송민순 외교통상부 장관도 6자회담 비공식 수석대표 회의 일정을 놓고 관련국 사이에 협의하고 있다며 다음달 6일 열릴 예정이던 수석대표 회담의 연기 가능성을 내비쳤습니다.
이에앞서 로슈코프 러시아 외무차관은 북한의 핵불능화와 핵프로그램 신고 문제를 논의하기 위한 북핵 6자회담이 다음달 6일부터 사흘동안 베이징에서 열린다고 밝힌 바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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