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3일 새벽 서울 종로구 일대에서 화재가 잇따랐습니다.
23일 새벽 3시쯤 서울 구기동 3층짜리 빌라에서 불이 나 잠자고 있던 51살 윤모 씨 등 2명이 연기를 마시거나 화상을 입고 병원에서 치료를 받고 있습니다.
새벽 4시쯤에는 서울 인의동의 한 의료기구 창고에서 불이 나 창고 내부 33㎡와 의료 기구 등을 태워 1천8백만 원의 재산피해를 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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