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와대는 연말 성탄절을 기해 경제인을 대상으로 특별사면을 단행할 것이라는 일부 보도에 대해 "현재로선 결정된 바 없으며, 검토한 바도 없다"고 밝혔습니다.
청와대 천호선 대변인은 정례 브리핑을 통해 "성탄절 사면설은 이전의 관례에 비춰 연말쯤 사면이 단행될 것이라는 가정을 전제한 보도로 생각한다면서 가능성이 있다 없다 단정할 단계가 아니라"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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