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 뉴스
LIVE

부토 전 총리, 총선 참여 결정


Google 즐겨찾기에 SBS뉴스 추가
대표 이미지 - SBS 뉴스

파키스탄의 부토 전 총리가 내년 1월로 예정된 총선에 참여하겠다는 선언을 했다고 현지 언론들이 보도했습니다.

부토 전 총리는 비상사태가 선포된 상황에서 공정하고 투명한 선거가 이뤄지기 힘들겠지만, 여당의 독주를 막기 위해 총선에 참여하기로 결정했다고 밝혔습니다.

하지만 부토 전 총리는 아직도 선거 참여를 거부할 가능성이 있다면서, 정부가 공정선거를 방해하면 언제라도 선거 운동을 중단할 수 있음을 내비쳤습니다.

파키스탄 총선은 내년 1월 8일 치러질 예정이며, 선거관리위원회는 오는 26일까지 후보등록을 마감합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광고
광고 영역
광고
오늘의 숏뉴스
숏뉴스를 불러오지 못했습니다
이 시각 인기기사
기사 표시하기
많이 본 뉴스
기사 표시하기
광고
광고
광고 영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