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 뉴스
LIVE

아름다움 탐닉은 무죄?…최고 '명품'만 모았다


Google 즐겨찾기에 SBS뉴스 추가
동영상 표시하기

세계 최고의 명품만을 모은 매장이 영국 셀프리지스 백화점에 마련됐습니다. 아름다움을 추구하는 여성들로부터 탄성을 자아낸다는 의미에서 '원더룸'이라는 이름을 붙였다고 하는데요.

개장식에는 명품 뿐만 아니라 참석한 유명 연예인의 화려함까지 더했다고 합니다.

함께 보시죠.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광고
광고 영역
광고
오늘의 숏뉴스
숏뉴스를 불러오지 못했습니다
이 시각 인기기사
기사 표시하기
많이 본 뉴스
기사 표시하기
광고
광고
광고 영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