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 뉴스
LIVE

"등급제 불안하다"…수험생, 수시에 대거 몰려


Google 즐겨찾기에 SBS뉴스 추가
동영상 표시하기

수능 성적을 최저학력 기준으로만 사용하는 수시입학 전형에 수험생들이 대거 몰리면서 일부 대학의 경쟁률이 1백 대 1을 넘는 등 과열 양상이 나타나고 있습니다.

22일 원서접수를 마감한 서강대 학업우수자 특별전형은 3백34명 모집에 1만 7천여 명이 지원해 53 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습니다.

내신 성적으로만 학생을 선발하는 숙명여대도 전공적성우수자 전형의 경쟁률이 20대 1을 넘어 지난해 9.8 대 1보다 크게 늘었습니다.

이밖에 수시 2-2학기 전형에서 한국외대는 68 대 1, 한양대도 30 대 1을 기록해 지난해 보다 높은 경쟁률을 보였습니다.

관/련/정/보

광고
광고 영역

◆ 변별력 낮아진 수능에 수헙생들 "논술 잡아라"

◆ "잘한 과목만 반영하겠다"…또 내신 무력화?

◆ 올해 수험생 '최악의 고통'…논술이 본고사(?)

◆ '수능' 필요없는 수시2-2에 수험생 대거 몰려

◆ SBSi 신개념 멀티뷰어 'Nview'로 SBS 뉴스 보기!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광고
광고 영역
광고
오늘의 숏뉴스
숏뉴스를 불러오지 못했습니다
이 시각 인기기사
기사 표시하기
많이 본 뉴스
기사 표시하기
광고
광고
광고 영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