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 뉴스
LIVE

참여연대·민변 "미진한 삼성 특검법 수정해야"


Google 즐겨찾기에 SBS뉴스 추가

참여연대와 민주사회를 위한 변호사모임은 22일 국회 법사위에서 통과된 삼성 비자금 특검법에 대해 수사대상 등에 문제가 많아 수정을 촉구한다고 밝혔습니다.

이들은 이재용 씨가 갖고 있던 e삼성 등의 주식을 지난 2001년 계열사들이 매입해준 사건을 수사 대상에서 배제한 것은 납득할 수 없다고 말했습니다.

이들은 또 이번 사건을 폭로한 김용철 전 삼성 법무팀장에 대해 징계부터 검토했던 대한변협에게 특별검사의 추천권을 부여한 것도 문제가 있다고 지적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광고
광고 영역
광고
오늘의 숏뉴스
숏뉴스를 불러오지 못했습니다
이 시각 인기기사
기사 표시하기
많이 본 뉴스
기사 표시하기
광고
광고
광고 영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