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 뉴스
LIVE

선관위, 박근혜 후원회 기부 기업회장 고발


Google 즐겨찾기에 SBS뉴스 추가
대표 이미지 - SBS 뉴스

중앙선거관리위원회는 자신의 회사 소속 임원들의 명의를 빌려 1억 원의 정치자금을 박근혜 한나라당 전 대표측에 불법 기부한 혐의로 대현그룹 손현수 회장을 검찰에 고발했다고 밝혔습니다.

선관위에 따르면 손 회장은 지난 7월 자신 명의의 은행계좌에서 1억 원을 인출해 자신을 포함한 소속 임원 10명의 명의로 1인당 천만 원씩 한나라당 박근혜 경선후보 후원회에 기부한 혐의입니다.

선관위는 정치자금법상 개인은 1인당 천만 원을 초과해 기부할 수 없고 다른 사람의 이름으로도 기부할 수 없다고 설명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광고
광고 영역
광고
오늘의 숏뉴스
숏뉴스를 불러오지 못했습니다
이 시각 인기기사
기사 표시하기
많이 본 뉴스
기사 표시하기
광고
광고
광고 영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