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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경준 모친 김영애 씨, 서울행 항공기 탑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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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경준 씨의 어머니인 김영애 씨가 22일 오후 미국 LA 공항을 출발해 23일 아침 서울에 도착하는 항공편에 탑승했습니다.

김영애 씨는 공항에서 기자들에게 "어제 이보라 씨가 기자회견에서 공개한 이면 계약서 4건의 원본과 아직 공개하지 않은 자료들을 추가로 가지고 서울로 간다"고 말했습니다.

또 서울에 도착해 별도로 기자회견을 할 계획은 없으며 딸인 에리카 김 씨와 며느리 이보라 씨의 귀국 여부는 아직 정해지지 않았다고 말했습니다.

22일 김 씨의 출국 현장에는 남편인 김세영 씨와 며느리 이보라 씨가 나와 배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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