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용철 변호사와 천주교 정의구현전국사제단은 21일 오후 예정됐던 삼성 비자금 관련 기자회견을 연기한다고 밝혔습니다.
김용철 변호사는 "특검법이 국회에서 논의되고 있어 진행상황을 지켜 본 뒤 기자회견 시기를 검토하자는 의견이 많았다"고 밝혔습니다.
김 변호사는 또 "기자회견은 일자는 빠르면 22일이나 23일쯤 다시 열수도 있다"고 덧붙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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