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정부가 내년 베이징 올림픽의 성공적인 개최에 맞춰 3번째 유인우주선인 선저우 7호를 발사하기로 했습니다.
중국항공기술연구원은 성능이 크게 개선된 선저우 7호가 우주인 3명을 태우고 내년 베이징 올림픽이 끝난 직후인 10월쯤 발사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선저우 7호의 우주인들은 중국에선 최초로 선체 밖으로 나가 우주유영에도 나설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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