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생직장이라는 개념이 희박해진 오늘날 사람들은 한 직장에서 몇 년 근무하는 것이 적당하다고 생각할까.
20일 취업·경력관리 포털 스카우트에 따르면 인사담당자 162명과 일반 직장인 2천473명에게 이 같은 질문을 던진 결과 '4~5년'이라는 답변이 32.9%로 가장 많았다.
이어 '2~3년'(32.6%), '5~7년'(11.6%), '상황에 따라 다르다'(10.6%) 등의 순이었다.
인사담당자는 '4~5년'(31.5%), 직장인들은 '2~3년'(33.4%)을 가장 많이 꼽았다.
(서울=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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