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화학교 성폭력 대책위원회가 학생들을 성폭행한 전 교직원에 대한 엄단을 촉구하며 시한부 단식 농성에 들어갔습니다.
광주지역 20개 시민단체로 구성된 인화학교 성폭력대책위원회는 법원이 장애 학생들의 특수성을 고려하지 않은 채 일반적인 잣대로 성폭행한 교직원들을 처리하고 있다며 광주 법원 앞 사거리에서 19일부터 일주일간의 단식농성에 들어갔습니다.
(K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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