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종로경찰서는 자신에게 욕설을 했다며 동포를 흉기로 수차례 찌른 혐의로 몽골인 가수 29살 G 모 씨를 구속했습니다.
G 씨는 지난 11일 새벽 5시쯤 서울 종로2가 포장마차 앞을 지나가다 자신에게 욕을 한 몽골인 29살 B 모 씨 등 2명을 흉기로 찌르고 달아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 조사결과 G 씨는 몽골 유명 힙합그룹 멤버로 관광차 입국했으며, 같은 몽골인이 모욕적인 욕을 해 참을 수 없었다고 말한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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