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경남지역의 쌀 생산량이 지난해보다 다소 줄어든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 조사 결과, 올해 도내 쌀 생산량은 42만 1천여 톤으로 지난해보다 3.5% 감소했습니다.
이와 함께 한국농촌경제연구원은 올해 쌀 값이 지난해보다 1~4% 정도 오른 80kg에 14만 8천 원에서 15만 2천 원 사이가 될 것으로 내다봤습니다.
(KNN)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