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달 부도업체 수가 전월보다 증가했으나 신설법인 수도 함께 늘었습니다.
한국은행이 발표한 '10월 중 어음부도율 동향'을 보면 지난달 전국의 부도업체 수는 258개로 전월보다 120개 증가했습니다.
부도업체 수의 1~10월 누계는 1천 906개로 작년 동기에 비해 220개 줄었습니다.
신설법인 수는 4천 595개로 전월보다 1천 393개 줄었으나 1~10월 누계는 4만 4천846개로 작년 동기대비 2천 950개 증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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