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분양 주택이 쌓이고 중소건설업체의 어려움이 가중되면서 이달 들어 26개 업체가 부도를 낸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대한건설협회와 대한전문건설협회는 이달 들어 16일까지 일반건설업체 13개, 전문건설업체 13개 업체 등 26개 업체에 달했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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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분양 주택이 쌓이고 중소건설업체의 어려움이 가중되면서 이달 들어 26개 업체가 부도를 낸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대한건설협회와 대한전문건설협회는 이달 들어 16일까지 일반건설업체 13개, 전문건설업체 13개 업체 등 26개 업체에 달했다고 밝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