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시철의 매서운 추위처럼 교육과 입시에 대한 걱정과 질책들도 매섭게 들려옵니다.
이수영 ( 46세 , 수험생 학부모 ) "보통 3-4시까지 공부하는건 기본이에요"
두재철 ( 49세 , 수험생 학부모 ) "언제까지 이런 입시지옥이 계속될지... "
임옥연 ( 47세 , 수험생 학부모 ) "법의 근거에 의해 어떻게 전형료가 자꾸 올라가는지 교육장 문제 같은 경우는 존함을 외울만 하면 자꾸 바꾸시고 "
전재문 ( 41세 , 수험생 학부모 ) "어떤게 정말 교육정책이 바른 것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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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정책을 바로 잡아야 한다는 학부모들의 목소리가 뜨겁습니다.
"새로 되시는 대통령님께 바라고 싶은게 정권이 바뀔 때마다 바뀌는 정책을 하지 마시고 현실에 맞고 장기적으로 내다볼 수 있는 그런 교육정책을 펼쳐주시길 바랍니다"
희망 대한민국을 만드는 교육정책을 기대합니다.
이 캠페인은 SBS와 중앙선거관리위원회가 함께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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