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 뉴스
LIVE

앤디 워홀의 '리즈' 초상화, 216억 원에 낙찰


Google 즐겨찾기에 SBS뉴스 추가
동영상 표시하기

<8뉴스>

팝아트의 거장 앤디 워홀이 그린 영화배우 엘리자베스 테일러의 초상화가 뉴욕의 크리스티 경매에서 2천 370만 달러, 우리돈으로 약 216억 원에 팔렸습니다.

'리즈'라는 이름의 이 초상화는 앤디 워홀이 1960년대에 리즈 테일러와 마릴린 먼로, 재클린 케네디 등을 모델로 그린 12개의 뮤즈 시리즈 중 하나입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광고
광고 영역
광고
오늘의 숏뉴스
숏뉴스를 불러오지 못했습니다
이 시각 인기기사
기사 표시하기
많이 본 뉴스
기사 표시하기
광고
광고
광고 영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