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증시는 통화긴축 우려 확산과 함께 13일 소폭 하락한 반면 홍콩 증시는 널뛰기 장세속에 소폭 상승했습니다.
상하이 종합지수는 통화긴축 우려가 확산되고 미국증시 급락 등 외부 악재가 겹치면서 31.06 포인트, 0.57% 하락한 5,415.12로 마감했습니다.
상하이 증시는 이달들어 지난 7일 하루를 제외하고 계속 하락세를 보이고 있습니다.
홍콩 항셍지수는 미국 증시 급락과 엔캐리트레이드 청산 등 악재들이 겹치면서 하락세를 보이다 오후들어 반등해 12일 대비 0.5% 상승한 27,803.35로 장을 마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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