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일 일본 도쿄주식시장 주가는 미국 주가 폭락과 급격한 엔고 영향으로 급락했습니다.
닛케이 평균주가는 지난 주말에 비해 386.33 포인트 내린 15,197.09로 장을 마감했습니다.
이로써 올해 닛케이 평균주가의 최저 기록도 지난 8월 17일의 15,273.68에서 12일 기록으로 경신됐습니다.
닛케이 평균주가가 이렇게 낮은 것은 지난해 8월 7일 이후 처음이라고 교도통신은 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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