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경남지역 최우수 브랜드 쌀로 영농법인 경남친환경쌀유통사업단이 폐쇄된 터널을 리모델링해 특수 저장해온 '암반 저장쌀'이 뽑혔습니다.
경남도는 브랜드쌀의 난립을 막고 소비자로부터 신뢰받는 우수 브랜드 쌀을 육성하기 위해 실시한 올해 브랜드 쌀 평가에서 6개 브랜드가 우수 상품으로 선정됐다고 밝혔습니다.
최우수 브랜드 쌀은 '암반 저장쌀'이 차지했으며 진주시 주흥미곡종합처리장의 '동의보감' 등이 우수 브랜드로 선정됐습니다.
(KN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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