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산과 창원을 연결하는 마창대교와 접속도로가 내년 6월에 완공됩니다.
2003년부터 추진된 마창대교와 접속도로 건설 사업이 완공되면, 마산시와 창원시 운행 시간이 30분 단축될 것으로 예상됩니다.
기획예산처는 마창대교가 개통되면 마산,창원 지역의 극심한 교통정체가 해소되고 물류비용이 절감되는 등 지역경제 활성화에 크게 기여할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이 공사에는 내년까지 모두 6천149억원이 투입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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