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 뉴스
LIVE

테니스계의 '타이거 우즈'…꼬마 테니스 신동


Google 즐겨찾기에 SBS뉴스 추가
동영상 표시하기

프랑스에서는 다섯 살 짜리 테니스 신동이 관심을 끌고 있습니다.

'테니스계의 타이거 우즈' 등으로 불리우는 미국인 꼬마 얀 실바가 바로 그 주인공인데요.

실바는 테니스 코치였던 핀란드인 엄마와 프로 야구선수로 활동했던 흑인 아버지 사이에서 태어나 1살 때부터 이미 공을 치고 놀았다고 합니다.

실바가 테니스에 특별한 재능이 있는 것을 알아 본 부모는 프랑스에 있는 세계 최고의 주니어 테니스 학교로부터 훈련 제의를 받자마자 아이를 데리고 '조기 유학'을 떠났다고 합니다.

그러나 미래의 윔블던 챔피언보다는 아직은 만화영화가 더 좋은 다섯 살 꼬마를 만나 보시죠.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광고
광고 영역
광고
오늘의 숏뉴스
숏뉴스를 불러오지 못했습니다
이 시각 인기기사
기사 표시하기
많이 본 뉴스
기사 표시하기
광고
광고
광고 영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