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일 오전 10시 반쯤 울산시 신천동에 있는 한 아파트 66살 김 모 씨의 집에서 불이 났습니다.
불은 20여 분만에 꺼졌지만 집 내부와 가재도구 등을 태워 2천만 원의 재산 피해를 냈습니다.
다행히 인명 피해는 없었지만 아파트 주민 100여 명이 대피하는 소동을 빚기도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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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일 오전 10시 반쯤 울산시 신천동에 있는 한 아파트 66살 김 모 씨의 집에서 불이 났습니다.
불은 20여 분만에 꺼졌지만 집 내부와 가재도구 등을 태워 2천만 원의 재산 피해를 냈습니다.
다행히 인명 피해는 없었지만 아파트 주민 100여 명이 대피하는 소동을 빚기도 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