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7회 최남단방어축제가 서귀포시 대정읍 모슬포항에서 개막돼 사흘동안 계속됩니다.
축제 첫날인 9일은 지난해 방어축제 체험행사에 나섰다 숨진 이영두 전 서귀포시장 등 희생자 5명의 넋을 기리는 해상위령제와 풍어제가 열렸습니다.
또 11일까지 방어 손으로 잡기와 가족 배낚시 대회 등 다양한 볼거리가 먹을 거리가 코너가 마련될 예정입니다.
(제주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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