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포외고 입학 시험 문제 유출 의혹 사건이 경찰청 특수수사과로 넘겨진 가운데, 김포외고 홍보담당교사 이모 씨가 모든 연락을 끊은 채 학교에 출근하지 않고 있는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이에 따라 이 씨의 가족은 8일 오후 경찰에 실종 신고를 한 상태입니다.
경찰은 이 씨가 7일 밤 생활을 하던 학교 기숙사를 빠져나간 것으로 보인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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