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 뉴스
LIVE

권영길 "민중대회는 국민주권회복 위한 행사"


Google 즐겨찾기에 SBS뉴스 추가

민주노동당 권영길 후보는 11일 열리는 백만민중대회를 한미FTA 저지와 비정규직법 재개정, 삼성비자금 의혹 규명을 추진하는 국민운동의 시작일로 만들겠다고 밝혔습니다.

권 후보는 9일 기자회견에서 정부가 이번 대회를 방해하지 않는다면 국민주권회복과 민중생존권 사수 등 우리의 요구사항을 평화롭게 주장할 것이라며 이렇게 밝혔습니다.

또 권 후보가 백만민중대회에서 연설할 경우 사전선거운동에 대당한다는 선관위의 지적은 부당하다며 권영길과 민노당에 대한 또 다른 의도가 있는 것이 아니냐고 비판했습니다.

권 후보 측은 9일 오후 선관위와 협의한 뒤 백만민중대회에서의 연설 여부를 결정할 방침입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광고
광고 영역
광고
오늘의 숏뉴스
숏뉴스를 불러오지 못했습니다
이 시각 인기기사
기사 표시하기
많이 본 뉴스
기사 표시하기
광고
광고
광고 영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