육군은 지난 5일 강원도 인제군 현리에서 발생한 헬기 추돌 사고를 조종사의 경험부족과 시계 제한에 따른 추돌로 결론짓고 조사 결과를 발표했습니다.
육군은 합동조사결과 "5번 헬기 조종사가 경험이 부족하고 야간투시경 착용으로 시계를 제한받는 가운데 좌측 주시를 소홀히 해" 한줄로 늘어서기 위해 중앙으로 들어오는 4번 헬기를 추돌한 것으로 판단된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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