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는 9일 오전 과천 정부종합청사에서 대국민 담화를 발표하고, 대규모 도심집회와 철도노조·화물연대 공동파업에 대한 엄청 대처 방침을 밝힐 예정입니다.
정부는 오는 11일과 16일로 각각 예정된 서울 도심 대규모 집회와 철도노조·화물연대 공동 파업은 명백한 불법행위인만큼, 법과 원칙에 따라 단호히 대처할 방침입니다.
또 이들 단체와 문제 해결을 위한 대화는 계속하겠지만 불법 시위와 파업을 벌일 경우 주동자를 사법 처리하겠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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