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뉴스>
SBS와 행정자치부가 공동 주관하는 제11회 민원봉사대상에 전라남도 종합민원실에서 근무하는 49살 김원곤 씨가 대상을 받았고, 서울시 중랑구청 보건지도과 이동옥 씨 등 10명이 본상을 수상했습니다.
수상자들에게는 최고 1천만 원의 상금과 상패가 수여됐고, 특별승진과 함께 7박 8일간의 해외연수 혜택도 주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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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와 행정자치부가 공동 주관하는 제11회 민원봉사대상에 전라남도 종합민원실에서 근무하는 49살 김원곤 씨가 대상을 받았고, 서울시 중랑구청 보건지도과 이동옥 씨 등 10명이 본상을 수상했습니다.
수상자들에게는 최고 1천만 원의 상금과 상패가 수여됐고, 특별승진과 함께 7박 8일간의 해외연수 혜택도 주어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