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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얄티와 위약금' 편의점은 패망신 지름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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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주들은 적자경영에 시달리는데 고율의 로얄티와 거액의 위약금으로 회사만 살찌우는 대기업 편의점 사업.

점주들은 자신들이 대기업의 노예에 불과했다며 울분을 토하고 있다. 경실련은 대기업편의점 점주의 95.3%가 재계약을 하지 않겠다고 한다면서 점주들의 인내심이 한계에 이르고 있다고 경고했다.

관/련/정/보

◆ 편의점 1만개 시대 - 대박인가? 쪽박인가?

◆편의점주 "나는 대기업의 노예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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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편의점의 매장 뒤켠에서 눈물짓는 점주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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